어느날 보니까 책장에 있던 책...
나의 과도한 웹서핑을 좀 줄여볼까 해서 펼쳐봤다... 이 책은 "목적 잃은 웹 서핑" 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의 대표 였음을 확실히 알게 해줬다, 그리고 내가 아직 전혀 할줄 모르는 위임의 중요성을 알게 해줬다.
- 정보를 처음 만났을 때
1. 나에게 중요한가?
a) 아니면 버린다. (Delete)
b) 중요하면 내 것으로 바꾼다. (Change)
2. 급한가?
a) 급하면 실행한다. (Act)
b) 아니면 저장한다. (File with Schedule)
3. 내가 해야 하나?
a)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보낸다. (Forward)
정보의 운명을 즉시 결정 하고, 같은 모습으로 두 번 다시 보지 마라.